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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2년차' 라민 야말, 호날두 따라잡으려면 '2041년'까지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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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2년차' 라민 야말, 호날두 따라잡으려면 '2041년'까지 잘해야 한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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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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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90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메시의 재림'으로 불리는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를 따라잡기 위해선 앞으로 16년 더 정상급 무대에서 뛰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축구 매체 '스코어90'은 25일(현지시각), 2025년 발롱도르 후보 발표를 기념하여 호날두와 야말의 발롱도르 후보 선정 횟수를 비교했다.

호날두는 맨유 1기 시절이던 2004년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에 올라 맨유,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그리고 2022년 다시 맨유로 돌아오면서 총 18번 후보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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