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팔 수가 없네' 뉴캐슬, 스트란 라르센 영입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뉴캐슬이 최전방 공격수를 보강하려는 시도가 번번이 무산되고 있다.
영국 'BBC'는 8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외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몸값으로 5,000만 파운드(한화 약 936억 원)를 제시한 오퍼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보강이 필수적이다.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20골 고지를 밟은 알렉산데르 이삭이 이번 여름 내내 구단과 갈등을 빚고 있다. 리버풀행을 원하는 이삭은 프리시즌 훈련에 동행하지 않았고, 시즌이 개막된 후에도 팀에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뉴캐슬은 이삭을 절대 판매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뉴캐슬이 최전방 공격수를 보강하려는 시도가 번번이 무산되고 있다.
영국 'BBC'는 8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외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몸값으로 5,000만 파운드(한화 약 936억 원)를 제시한 오퍼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보강이 필수적이다. 2년 연속 프리미어리그 20골 고지를 밟은 알렉산데르 이삭이 이번 여름 내내 구단과 갈등을 빚고 있다. 리버풀행을 원하는 이삭은 프리시즌 훈련에 동행하지 않았고, 시즌이 개막된 후에도 팀에 합류하지 않은 상태다. 뉴캐슬은 이삭을 절대 판매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