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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이런 일이…'아들 이른 교체'에 단장 찾아간 벨링엄 아빠→구단 CEO "감정적 대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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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이런 일이…'아들 이른 교체'에 단장 찾아간 벨링엄 아빠→구단 CEO "감정적 대화였다"

[OSEN=노진주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리그 개막전에서 승리를 눈앞에 두고 놓쳤다. 경기 후에는 예상치 못한 논란까지 터져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도르트문트는 24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 장크트파울리와 3-3으로 비겼다. 전반 34분 세루 기라시의 헤더로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초반 동점을 허용했으나 발데마르 안톤과 율리안 브란트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3-1까지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37분 수비수 필리포 마네가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퇴장당했고, 수적 열세에 몰린 도르트문트는 막판 시나니와 스미스에게 잇따라 실점하며 결국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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