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공격수' 은구모하, EPL 데뷔전서 결승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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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AP/뉴시스] 리버풀의 '16세 공격수' 리오 은구모하가 25일(현지 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반 추가 시간 10분 극장 결승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은구모하는 교체 출전한 지 4분 만에 데뷔전에서 데뷔 골을 넣으며 리버풀이 3-2 승리를 이끌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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