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엇갈린 평가…대표팀 새 바람 vs 지나친 기대 NO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1 조회
-
목록
본문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새로운 희망이 합류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그 주인공이다.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아직 A매치에 공식 데뷔하지는 않았지만 사상 첫 해외 태생 혼혈 태극전사로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홍 감독은 지난 25일, 9월 A매치 기간에 열릴 미국과 멕시코와 원정 2연전에 나설 대표팀에 카스트로프를 깜짝 발탁했다.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대표팀의 고질적인 약점이던 미드필더진의 안정감을 채워줄 자원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
홍 감독은 지난 25일, 9월 A매치 기간에 열릴 미국과 멕시코와 원정 2연전에 나설 대표팀에 카스트로프를 깜짝 발탁했다.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대표팀의 고질적인 약점이던 미드필더진의 안정감을 채워줄 자원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