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데뷔골' 손흥민, 2주 연속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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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2주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2025 정규리그 30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 데이를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은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을 상대로 첫 도움을 기록한 지난 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FC 댈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미국 무대 진출 후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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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2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FC 댈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미국 무대 진출 후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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