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나자마자 악재' 토트넘 부주장 매디슨, 서울에서 심각한 무릎부상…당분간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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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0252경기, 토트넘 홋스퍼 FC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열렸다.토트넘 손흥민의 고별전이자 양민혁과 뉴캐슬 박승수의 맞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아닌, 전설의 마지막, 신예의 등장 교차점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더해진다.후반 토트넘 매디슨이 부상을 교체되고 있다. 2025.08.03 / jpnews@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7/202508072044779678_689491f43bd65.jpg)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가 떠나자마자 토트넘에 악재가 끼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아시아 투어를 마친 토트넘은 영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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