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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손흥민 떠나보낸 토트넘, 부주장 매디슨 십자인대 파열 발표 '최악의 하루'…시즌 준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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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손흥민 떠나보낸 토트넘, 부주장 매디슨 십자인대 파열 발표 '최악의 하루'…시즌 준비 차질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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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경기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매디슨과 손흥민이 숨을 고르고 있다. 상암=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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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0년간 헌신한 '전설'과 작별한 토트넘이 핵심 미드필더 장기 부상이라는 날벼락을 맞았다.

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매디슨이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매디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9분만에 무릎 부상을 호소하며 재차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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