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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블랙핑크 다녀간 'K팝 성지'···매장에선 벌써 'SON 유니폼'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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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블랙핑크 다녀간 'K팝 성지'···매장에선 벌써 'SON 유니폼' 불티
BMO 스타디움에서 콘서트를 치른 걸그룹 블랙핑크. BMO 스타디움 X 캡처

[서울경제]

BTS·블랙핑크 다녀간 'K팝 성지'···매장에선 벌써 'SON 유니폼' 불티
손흥민이 BMO 스타디움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찰칵’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BTS·블랙핑크 다녀간 'K팝 성지'···매장에선 벌써 'SON 유니폼' 불티
7일 BMO 스타디움은 손흥민 사진으로 도배됐다. EPA연합뉴스

미국 LA의 K팝 성지가 더 뜨겁게 달아오른다. 미국프로축구(MLS) 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 때문이다.

LA 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은 K팝 스타들의 공연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걸그룹 블랙핑크와 트와이스를 비롯해 세븐틴·스트레이키즈·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곳에서 공연을 펼쳤고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K흥’의 바통을 이어받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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