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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우승? 고맙지만 계속 이겨야 하니까" 토트넘 회장이 직접 밝힌 감독 경질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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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만에 웃었지만 프리미어리그 17위라는 치욕을 묵과할 수 없었다.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끌던 토트넘은 지난 5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결승에서 맞붙어 1-0으로 승리, 유로파리그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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