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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맨유!' EPL 최고 명문 간판 통했다, 英 BBC 이상 공신력 "뉴캐슬이 압도적 조건 제안했지만, 선수는 일편단심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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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유니폼을 입은 세스코(합성). SNS 캡처

맨유 유니폼을 입은 세스코(합성). SNS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벤자민 세스코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6일(한국시간) 해당 소식을 보도했다.

온스테인은 “맨유는 세스코 영입을 위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양 팀 모두 공식 제안을 제출한 상태다”라며 “뉴캐슬은 최초로 7,500만 유로(약 1207억원)에 500만 유로(약 80억원)를 추가 조건을 얹은 제안을 보냈고, 이후 월요일에는 이를 8,000만 유로(약 1288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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