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오피셜' BBC급 확인 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터졌다…'제2의 홀란' 영입 임박→"뉴캐슬과의 경쟁 뒤집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4 조회
-
목록
본문
|
|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디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6일(한국시각) '맨유가 벤자민 세슈코 영입을 마무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온스테인은 '맨유가 세슈코 영입에 가까워졌다. 맨유는 세슈코를 두고 뉴캐슬과 경쟁하고 있고, 두 팀 모두 제안을 제출했다. 뉴캐슬은 8000만 유로 이상을 제출했다. 맨유도 24시간 내에 7500만 유로에 보너스 1000만 유로를 더한 금액을 제안했다. 하지만 세슈코는 맨유 합류를 원하며, RB라이프치히의 기대에 부응하는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 합의는 완료되지 않았지만, 상황은 맨유 이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세슈코의 결정이 맨유로 상황을 바꿨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