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늘 미국 출국…LAFC 계약 임박 "이르면 6일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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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 다 쏟아부을 수 있는 곳 가겠다"던 손흥민,
LAFC와 입단 합의 마치고 사인,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어
샐러리캡 적용 제외되는 '지정 선수' 될 가능성 높아
이적료 2,600만 달러 수준 전망... MLS 역대 최고 수준 될 듯
LAFC와 입단 합의 마치고 사인,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어
샐러리캡 적용 제외되는 '지정 선수' 될 가능성 높아
이적료 2,600만 달러 수준 전망... MLS 역대 최고 수준 될 듯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계약이 임박했다. 이미 입단 합의를 마치고, 사인만 남겨놓은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르면 6일(현지시간)쯤 공식 발표가 날 전망이다.
손흥민은 5일 오후 LAFC 입단을 확정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이날(한국시간) "손흥민이 MLS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며 "이르면 6일에 공식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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