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망했다! 최후의 공격수 타깃 '뉴캐슬 가고 싶어요' 선언…절망할 수밖에 없는 아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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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뉴캐슬은 셰슈코 영입을 위해 RB 라이프치히와 최소 7000만 파운드(약 1291억 원) 규모의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합의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뉴캐슬은 세슈코가 합류를 원한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낸 후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주말에 제시한 총 7000만 파운드 제안에 대해 라이프치히가 조건 조정을 요구하면서 조건 합의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셰슈코는 뉴캐슬의 최우선 공격수 영입 대상이며, 월요일에 그가 구단과 계약할 의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은 뒤 협상 가속화에 대한 결심이 더욱 확고해졌다. 뉴캐슬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공격수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와의 개막전이 다음 주 토요일로 다가오면서 향후 24시간 내로 결론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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