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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벽화에 '일곱 난쟁이' 그려 넣어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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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벽화에 '일곱 난쟁이' 그려 넣어 훼손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조아닉 광장에 자리한 라민 야말의 슈퍼맨 벽화. 야말의 왜소증 장애인 고용 논란을 풍자해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난쟁이가 덧새겨졌다. SNS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의 모습이 담긴 벽화가 훼손됐다.

4일 밤(한국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자리한 조아닉 광장 주변의 벽에 새겨진 야말의 벽화에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일곱 난쟁이들의 이미지가 새롭게 그려진 것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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