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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안필드서 열린 첫 프리시즌 경기서 조타 추모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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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리버풀이 홈 경기장인 안필드에서 교통사고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기리는 추모식을 열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각)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스페인)와의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경기 전 리버풀은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를 위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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