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감독 뿔났다! '이적 추진→복귀' 이삭에 "정상적으로 팀 합류? 기대해서는 안 돼"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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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에디 하우 감독이 알렉산더 이삭을 겨냥해 일침을 날렸다.
에디 하우 감독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그 어떤 선수도 부적절하게 행동을 한 후,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고 기대해선 안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올여름 이삭은 리버풀로의 이적을 타진했다. 개인 협상에서는 진전을 이룩하기도 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지난달 30일 "이삭은 리버풀과 2031년까지의 계약에 대한 원칙적 구두 합의에 도달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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