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잭슨 때문에 '장외 엘 클라시코' 펼쳐진다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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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니콜라스 잭슨의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맞붙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원풋볼'은 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E-noticies'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잭슨을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잭슨은 2001년생, 세네갈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다. 자국 무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19년 비야레알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잭슨은 곧바로 CD 미란데스로 임대되며 경험을 적립시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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