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속에도 '부주장' 매디슨 "손흥민은 토트넘 그 자체, 영원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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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무릎 부상에도 제임스 매디슨(29)은 ‘캡틴’ 손흥민(33)을 잊지 않았다.
매디슨은 4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과 함께한 순간들을 영상에 담아 게시했다. 손흥민은 전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뉴캐슬전)를 끝으로 토트넘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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