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어에도 '이삭 지키기'에 여념 없는 뉴캐슬, 리버풀 이적설에 소통 오류까지 겹쳤지만, 구단은 선수와 '갈등 최소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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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잉글랜드)이 한국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소화하고 있지만, 팀 분위기는 마냥 평온하지 않다. 에이스 스트라이커 알렉산더 이삭의 이적 요청과 훈련 불참, 그리고 복잡한 내부 사정이 겹치고 있다.
에디 하우 감독은 3일 서울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삭 사태에 대한 질문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하우 감독은 “이삭의 상황은 매우 복잡하고, 이상적인 상황과는 거리가 멀다”고 털어놓았다.
뉴캐슬 선수단은 아시아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지만, 이삭은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대신 그는 자신의 직전 팀인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개별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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