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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만 잘하면 그만? 비야레알, '강간 5건·성폭행 1건' 혐의로 기소당한 토마스 파티 영입 추진···"이적료 들지 않아 중원 보강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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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이 토마스 파티(32·가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8월 3일 “비야레알이 파티에게 관심을 보인다”며 “파티는 아스널과의 계약 종료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파티는 이적료 없이 영입 가능한 선수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비야레알 감독은 팀의 중원 보강을 위해 파티를 영입 1순위로 올려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파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RCD 마요르카, UD 알메이라(이상 스페인), 아스널(잉글랜드) 등을 거쳤다. 가나 국가대표팀에선 A매치 53경기에서 뛰며 15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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