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쳤다! 언제 정신 차릴래, 1330억 '먹튀' 호일룬→단돈 554억 강제 매각…'비피셜' BBC, 재정 건전화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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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라스무스 호일룬을 3000만파운드(약 554억원)에 시장에 내놓아 논란이다. 영국의 'BBC'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스트라이커 호일룬을 3000만파운드에 매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2023년 8월 덴마크 출신의 호일룬을 옵션을 포함해 7200만파운드(약 1330억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실패한 영입이었다. 그는 두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2경기에 출전해 14골에 그쳤다. 2024~2025시즌에는 단 4골의 굴욕을 낳았다. 모든 대회에선 95경기에서 26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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