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싫다니깐요!' 호일룬, 맨유는 처분 원한다…"553억이면 매각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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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의 가격표를 책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호일룬을 3,000만 파운드(약 553억 원)에 매각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테우스 쿠냐, 디에고 레온,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했다. 여기서 만족할 맨유가 아니다. 계속해서 보강에 나설 예정이며, 특히 스트라이커 자원을 물색하고 있다. 이에 벤자민 세스코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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