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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으로 우울했는데"…팬들 웃게한 골리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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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으로 우울했는데"…팬들 웃게한 골리앗
218㎝ ‘골리앗’ 최홍만(45)이 방한한 토트넘의 훈련장을 찾아 손흥민(33)을 아기처럼 안아 올렸다.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최홍만이 손흥민을 들어올리고 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최홍만이 손흥민을 들어올리고 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최홍만은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다.

운동장에 나타난 최홍만은 손흥민을 보자 반갑게 인사한 뒤 그를 번쩍 들어 올렸다. 183㎝ 키의 손흥민도 최홍만이 들어 올리자 어린아이처럼 품에 안겼다. 최홍만은 마치 아기를 어르듯 손흥민을 ‘둥개둥개’ 흔들었고, 손흥민은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최홍만은 손흥민의 전매특허인 양손으로 카메라 모양을 만드는 ‘찰칵 세리머니’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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