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도 독일도 이탈리아도 거절' 손흥민, 이제는 MLS 최고 아이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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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3/202508030944778687_688eb1e0b024d.jpg)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이 마침내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 유럽 정상급 리그에서 10년 동안 자신만의 전설을 쌓아올린 그는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할 채비를 마쳤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겠다는 선언 이후 그의 다음 행선지로 LAFC가 굳어지는 분위기다.
TBR풋볼은 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유럽을 떠나기로 확정했으며 LAFC와는 이미 원칙적인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LAFC는 손흥민의 영입을 위해 직접 한국에 협상단을 파견했을 정도로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이적료 협상만이 남은 상태로 알려졌다. 현재 LAFC는 2 000만 달러(280억 원)를 제시한 반면 토트넘은 2700만 달러(380억 원)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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