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료 277억…'토트넘 고별전은 한국에서!' 英 단독 "토트넘, LAFC와 이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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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엔젤레스(LA)FC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LA가 손흥민을 품기 위해서 토트넘과 심도 있는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2,700만 달러(한화 약 375억 원)를 원하고 있다. 이는 사우디로부터 제안받았던 4,000만 달러(약 555억 원)보다 더 낮은 가격이다. 다만 LA는 그보다 더 낮은 2,000만 달러(약 277억 원)에 합의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기브 미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LA가 손흥민을 품기 위해서 토트넘과 심도 있는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료로 2,700만 달러(한화 약 375억 원)를 원하고 있다. 이는 사우디로부터 제안받았던 4,000만 달러(약 555억 원)보다 더 낮은 가격이다. 다만 LA는 그보다 더 낮은 2,000만 달러(약 277억 원)에 합의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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