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첫 데뷔전' 디아스, '감독·동료들'로부터 칭찬 세례…"우리 팀이라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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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루이스 디아스가 감독은 물론, 동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은 양 팀 모두 물러서지 않았다. 점유율은 53-47로 뮌헨이 근소하게 앞섰지만 영양가는 없었다.뮌헨은 슈팅 3회를 기록했으나 유효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후방이 든든했다는 것이다. 김민재와 다요트 우파메카노가 센터백으로 나서며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두 선수는 각자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특히 김민재는 빌드업적인 능력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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