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한 장에 65만원?'…'토트넘 손흥민' 마지막 경기에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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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당근마켓 캡처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는 모습을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 입장권 가격이 중고거래 시장에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중고거래플랫폼에서는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 입장권 프리미엄 A석을 장당 65만원에 판매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글쓴이는 “손흥민 선수 토트넘 마지막 경기”라며 “정가 수수료 빼고 장당 50만원”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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