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상대로도 통했다' 백승호, 노팅엄과의 친선경기서 '최고평점'! 英언론 '수준급 플레이였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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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은 2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리그1에서 승격한 버밍엄은 올 시즌 챔피언십 무대를 누빈다. 올 여름에도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버밍엄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승격할 가장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시즌 EPL 7위에 오르며 유럽클럽대항전에 진출한 노팅엄을 상대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 버밍엄은 전반 22분 터진 제이 스탠스필드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실전을 방불케 한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버밍엄은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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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8.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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