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보고 있죠?' 토트넘 최고 유망주, '임대 오피셜' 사진도 찰칵 세리머니…끝까지 'SON 찐팬'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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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어디서든 '찰칵 세리머니'를 잊지 않는다. 잠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마이키 무어(18)가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고도 손흥민(33)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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