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초대박! '알나스르 NO' 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지옥의 경쟁 돌입→주전 자리 되찾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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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스트라이크는 3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는 알나스르(사우디) 이적설에 강하게 연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이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6월 레버쿠젠에서 자유계약으로 요나탄 타를 영입한 이후 추가적인 수비수 영입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 타는 에릭 다이어가 떠난뒤 이를 대체하기 위해 합류했으며,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여름에도 타 영입을 시도했지만 당시에는 레버쿠젠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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