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손흥민의 고별전, '샛별' 양민혁과 박승수의 맞대결…토트넘-뉴캐슬 '친선전' 그 이상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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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안양, 지형준 기자]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2025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훗스퍼 오픈 트레이닝이 열렸다.이날 오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토트넘과 이별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가진다. 손흥민의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일 수도 있다.손흥민이 훈련을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8.02 / jpnews@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3/202508022209770398_688e10dcb9dc7.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맞대결은 '단순한 친선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잠시 후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두 팀의 격돌이자, 한국 팬들에게는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날 경기가 손흥민의 토트넘 유니폼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성 양민혁과 박승수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이례적인 장면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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