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마!" 中, 대표팀 스폰서 기업 불매운동 확산…145억 계약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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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최근 '일부 팬들이 BYD 불매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한 팬은 최근 게재한 동영상을 통해 BYD를 보이콧 하자고 주장했고, 영상이 확산되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며 '중국축구협회가 팬들의 자제를 촉구하고 있으나, BYD는 5년 7500만위안(약 145억원) 상당의 계약 철회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YD와 중국축구협회 간 스폰서십은 대표팀 운영 및 중장기 발전 프로젝트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성격이 짙다는 평가. 그러나 팬들이 대규모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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