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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타보다 낫다"→98일 만에 복귀전 '45분 무실점' 활약…알나스르 이적설 일축, 뮌헨 잔류 가능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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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98일 만에 피치 복귀전에서 팀 무실점을 견인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최근 측근을 통해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을 일축한 뒤 치른 친선경기에서 다음 시즌 주전 기용이 유력한 요나탄 타보다 준수한 경기력을 뽐내 뮌헨 잔류 '불씨'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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