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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김민재, 프리시즌 첫 경기 45분 소화…뮌헨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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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연합뉴스김민재. 연합뉴스
부상에서 돌아온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45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 김민재는 45분 동안 실점 없이 후방을 지켰고,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적성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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