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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계약 1년' 남기고 토트넘 떠나는 이유…'이적료 370억' 안긴다→HERE WE GO "미국행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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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이 2일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손흥민이 2일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오른손에 쥐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오른손에 쥐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이 남았음에도 떠나는 주요 이유 중 하나일 듯하다. 마지막까지 구단을 위한 결정을 내린 분위기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2000만 파운드(약 370억 원) 규모의 거래를 논의 중"이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손흥민의 LAFC 개인 합의는 거의 완료 됐다. 손흥민은 LAFC 합류를 원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같은 날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손흥민의 LAFC행이 거의 확정됐다"고 폭로했다. 로마노는 이적이 확실할 때 'HERE WE GO' 문구를 남기는 기자로 저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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