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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즌' 딛고 다시 뛴다…브루노의 잔류와 아모림의 개혁 속 맨유, 프리시즌서 새 팀으로 거듭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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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새 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를 중심으로 팀이 재편될 조짐이 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시즌 훈련이 한창이다. 시카고 파이어 훈련장에서 무더운 날씨 속에도 선수단은 밝은 분위기 속에 땀을 흘리고 있다”며 “팀은 페르난데스를 중심으로 다시 뭉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페르난데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의 주급 100만 파운드 제안을 거절하고 팀에 잔류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그는 훈련에서 중심을 잡고 있으며, 새로 영입된 마테우스 쿠냐와도 빠르게 호흡을 맞추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쿠냐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웃으며 그를 훈련 중간에 끌어들이는 등 팀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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