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맨유 감독' 솔샤르, 튀르키예에서 지휘봉 잡은 지 7개월도 안 됐는데 "경질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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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베식타스에서 경질될 수도 있다.
영국 '골닷컴'은 3일(한국시간) "솔샤르가 불안정한 상황에 놓였다. 구단 내부에서 커져가는 압박으로 인해 조기 경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 시절 엄청난 공격수였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비롯해 수많은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로 A매치 67경기 23골을 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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