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작별 선언한 손흥민, 메시 이어 MLS 연봉 '톱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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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겠다고 선언한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MLS)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연봉을 약속 받았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트는 로스앤젤레스(LA)FC와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끝난 뒤 양측은 협상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기브미스포트는 “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다”며 “손흥민은 현재 MLS 연봉 3순위인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마이애미)보다 많은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부스케츠의 현재 연봉은 870만 달러(약 121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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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트는 “LAFC와 손흥민의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다”며 “손흥민은 현재 MLS 연봉 3순위인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마이애미)보다 많은 연봉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부스케츠의 현재 연봉은 870만 달러(약 121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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