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떠난다고 했을 때 이상한 기분 들었다"…'절친' 매디슨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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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상상하기 어렵다.”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이 손흥민의 퇴단 소식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매디슨은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서 “손흥민이 며칠 전에 올여름 떠난다고 말해줬다. 사실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손흥민이 토트넘이고 토트넘이 손흥민이기 때문이다. 그가 없는 토트넘은 상상하기도 어렵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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