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거절→이적 강행 대실패! '2770억' 초대형 제안 불발…골잡이 최대어 '원소속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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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적을 위해 한국 프리시즌 투어까지 거절한 골잡이가 구단과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봉착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알렉산더 이삭(26) 얘기다.
영국 '더 스탠다드'는 3일(한국시간) "뉴캐슬은 리버풀의 이삭 영입 요청을 두 차례 거절했다"며 "끝내 이삭은 뉴캐슬로 복귀한다.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한 상황이 치명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강행하기 위해 뉴캐슬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이삭은 뉴캐슬의 합류 요청을 무시한 채 스페인으로 향해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시설에서 홀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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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이삭이 골을 넣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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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 스탠다드'는 3일(한국시간) "뉴캐슬은 리버풀의 이삭 영입 요청을 두 차례 거절했다"며 "끝내 이삭은 뉴캐슬로 복귀한다.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한 상황이 치명적이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삭은 리버풀 이적을 강행하기 위해 뉴캐슬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이삭은 뉴캐슬의 합류 요청을 무시한 채 스페인으로 향해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시설에서 홀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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