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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을 보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도 찬사…커리어 최고 '32골' 조명→"왼발 오른발 가리지 않던 골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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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을 보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도 찬사…커리어 최고 '32골' 조명→"왼발 오른발 가리지 않던 골게터"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임 감독과 '충돌'로 한동안 토트넘 홋스퍼 보도를 자제하던 폴 오키프 기자도 손흥민(33) 이적 발언엔 반응을 안할 도리가 없다. 한국인 공격수 커리어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32골을 조명하면서 "지난 10년간 우리 축구 클럽에 당신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찬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A매치 통산 134경기 51골을 넣었다. 최다 출전 부문은 역대 3위, 득점은 차범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58골)에 이은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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