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으로 향하겠다는 강한 의지? '맨유 금쪽이' 제이든 산초, "연봉 깎을 테니 나 좀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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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친정 복귀 의지’ 맨유 ‘금쪽이’ 제이든 산초, 연봉 삭감 감수](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8/03/132116339.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금쪽이’ 제이든 산초(25)가 친정팀 복귀를 위해 초강수를 띄웠다. 급여 삭감이다. 자신의 가치를 낮춰서라도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향하겠다는 강한 의지다.
독일 대중지 ‘빌트’는 최근 “산초가 도르트문트에 합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좌우 윙포워드와 최전방, 2선 공격수까지 다양한 역할이 가능한 산초는 2017년 1군에 합류한 도르트문트에서 빠른 전성기를 열었다.
분데스리가에서만 데뷔 시즌 12경기 1골·4도움을 올린 뒤 2018~2019시즌 34경기를 뛰며 12골·18도움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3번째 시즌은 더욱 화려했다. 32경기에서 17골·17도움을 뽑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경기당 1개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올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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