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지막 월드컵" 강조한 손흥민, 미국 LA로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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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첫 월드컵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었다. 이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독일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16강에 진출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26년 북중미 월드컵. 1992년생 손흥민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다.
일단 손흥민은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손흥민은 2일 기자회견에서 "어디로 결정했다는 말을 하려고 온 것이 아니다. 향후 거취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이후 결정되면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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