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 전반 45분 뛰며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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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가 프리시즌 첫 친선경기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끝난 프랑스 리옹과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치른 첫 친선경기에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포백 수비라인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하고서 이적생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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