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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먼저 은퇴하려고' SON 응원도 안 통했다…'역대급 재능' 알리, 8분 퇴장 악몽→29살에 축구인생 '끝'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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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먼저 은퇴하려고' SON 응원도 안 통했다…'역대급 재능' 알리, 8분 퇴장 악몽→29살에 축구인생 '끝' 위기

[OSEN=고성환 기자] 결국 다시는 날개를 펼치지 못하는 걸까.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꿈꾸던 델리 알리(29, 코모 1907)가 쓸쓸히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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