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동안 27경기 출전한 '유리 몸' 루크 쇼, 에릭 텐하흐 감독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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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루크 쇼가 에릭 텐하흐 감독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루크 쇼는 부상 빈도가 잦은 '유리 몸'으로 유명한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 첫 시즌인 2014-15시즌부터 4시즌 동안 총 66경기 출전에 그칠 만큼 잦은 부상에 시달렸다. 이후에도 크고 작은 부상은 계속 이어졌지만, 매 시즌 30~40경기에 출전하며 맨유의 왼쪽 수비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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