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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트로피 동상 세워!" 떠나는 손흥민, 역대급 전설로 남는다…'1882년 창단' 토트넘 역사에서도 1순위 후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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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퍼스 웹 소셜 미디어.

[OSEN=고성환 기자] '캡틴'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동상으로 남을 수 있을까. 그가 올여름 작별을 선언한 가운데 경기장 밖에 손흥민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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