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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 커리어 첫 5경기에서 3승 2무로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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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아들'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 커리어 첫 5경기에서 3승 2무로 순항
감독직을 맡은 뒤 첫 5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의 부임 초반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다.

다비데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7월 9일 브라질 보타포구 FR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2012년부터 트레이너 및 코치직으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감독직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려와 달리 첫 5경기에서 3승 2무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5경기 동안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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