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길 왜 가요' 이삭, 맨유 오퍼 거절했다…"선수는 리버풀행만을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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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알렉산더 이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퍼를 거절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이삭이 다시 한 번 리버풀 이적만을 원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최근 맨유도 문의를 했지만 이삭은 이를 거절했다. 그의 유일한 희망은 리버풀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뉴캐슬은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 중인데 이삭이 명단에서 제외됐다. 구단은 경미한 허벅지 부상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탈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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